계산 방법
- 요일: 시행일의 양력 요일이에요. 1995~2006학년도는 수요일, 2007학년도부터 목요일이에요.
- 응시율 = 응시자 ÷ 지원자 × 100,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. 평가원 표의 응시율과 34번 모두 같아요.
- 응시자 순위: 34번 중 응시자가 가장 많았던 해가 1번째예요.
- 추운 순위: 도시마다 34번의 수능 날 일 최저기온을 비교해 가장 낮은 날이 1번째예요. 같은 기온이면 같은 순위예요.
- 평년 대비 = 그날 최저기온 − 같은 날짜의 평년 최저기온(1991~2020). 전날보다 = 그날 최저기온 − 전날 최저기온.
- ‘한파주의보 기준 ①’ 대입: 10~4월이면서 전날보다 10℃ 이상 낮고, 3℃ 이하이고, 평년보다 3℃ 이상 낮은 아침인지 관측값으로 확인해요. 기상청 기준 원문: “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℃ 이상 하강하여 3℃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℃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”.
- 영하 = 일 최저기온이 0℃보다 낮은 날. ‘수능 한파’ 통계는 8월에 본 1994학년도 1차를 빼고 33번으로 세요.
- 그때 1만 원의 지금 가치 = 1만 원 × (2026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 ÷ 수능 본 달 소비자물가지수).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(2020=100, 전국 총지수) 기준이며 10원 단위로 반올림했어요. 물가지수는 가계가 사는 물건 전체의 평균이라 짜장면·버스비처럼 개별 품목 값과는 달라요. 기준 달은 2026년 09월(자료갱신일 2026년 10월 2일)이에요.
- 올해 수능 D-day는 한국 시간 날짜로 2026년 11월 19일까지 남은 날이에요.
기온은 0.1℃ 단위 정수로, 물가는 분수로 계산해 소수 오차가 없어요. 별도 검산 프로그램(Python)으로 만든 값과 34개 시험 × 15개 도시 510개 조합을 전부 대조해 같은지 확인했어요.
한계
- 일 최저기온이 꼭 ‘아침’ 기온은 아니에요. 0~24시 중 가장 낮은 값이라, 찬 공기가 늦게 들어오면 저녁이 더 추울 수 있어요. 그래서 ‘그날 최저기온(대개 새벽~아침)’이라고 적었어요.
- 도시마다 관측소 한 곳의 값이에요. 시험장마다 몇 도씩 다를 수 있고, 춘천·강릉은 무인 관측소예요.
- ‘수능 한파’ 확인은 관측값을 한파주의보 기준 ①에 대입한 결과예요. 실제로 발령된 특보 기록이 아니에요. 특보는 예보를 보고 내리고 다른 기준(②, 기타)도 있어요.
- 대구·전주는 기상청 기후평년값(1991~2020) 목록에 없는 지점이라 ‘평년값 없음’으로 표시해요.
이용 조건
평가원 「대학수학능력시험 연도별 응시현황」은 공공누리 제2유형(출처표시, 상업적 이용금지)이에요. 이 사이트는 사실 숫자를 출처와 함께 보여 주고, 원본 파일을 다시 배포하지 않아요. 역대 수능 표의 CSV는 우리가 다시 계산한 값으로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지고 첫 줄에 출처가 들어가요. 기상청·국가데이터처 자료도 출처를 밝혀 사용해요. 이 사이트에는 광고나 제휴 링크가 없어요.
고른 학번과 도시는 이 기기(localStorage)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. 방문 통계(Google Analytics)에는 본 페이지, 공유 버튼을 눌렀는지, ‘1990년대’ 같은 연대 구분만 가고, 고른 연도·학번·도시·기온은 보내지 않아요.
업데이트 기록
- : 첫 공개. 1994~2026학년도 34번의 수능, 15개 도시 날씨, 2026년 9월 소비자물가 기준.
다음 업데이트
- 예정2026년 11월 20일: 2027학년도 수능 날(11월 19일) 15개 도시 날씨 추가
- 예정2026년 12월 채점 결과 발표 뒤: 2027학년도 응시자 수 추가
- 예정매달 소비자물가 발표 뒤: '지금 가치' 기준 달 갱신